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젊은 시절 사랑을 키우고 함께 사업을 일궈 큰 부를 이룬 유성우와 강주영. 그러나 중년에 유성우는 외도를 시작하고, 아들을 낳지 못한 아내를 탓하며 내연녀의 아들 유현우만 편애한다. 그러던 중 유현우가 급성 신부전으로 위급해지자 그는 선천적 출혈 장애로 수술 위험이 큰 친딸 유민지에게서 신장을 이식하려 하고, 강주영의 절규에도 결국 유민지를 강제로 데려가 수술을 강행한다.